2008년 05월 07일
포기
무로이 및 기타 다른 동인지나 지를까 하고 교차로 죽순이 짓을 하던 도중에 깨달았다.. 랄카 갑자기 미련이 사라졌다고 할까. 물론 나중에 또 질러야지! 할 수도 있겠지만서도
동인지 지를 돈으로 일반 서적 사고 말아! 캭! 아직 못 지른 책이 산더미 같은데 고작 남자랑 남자가 붙어 먹는 소설을 지를 수는 없어. 엔간히 맘에 들지 않고서는 돈 낭비라고!
하악하악. 셜록홈즈 전집이나 마저 지르고, 엘러리 퀸 작품도 지르고 하악하악. 뤼팽은 버리고.
그 외에도 못 읽은 교양 서적이나 질러야지.
# by | 2008/05/07 21:37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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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니까 빌려드린다니까요..<-
무로랑 아가일은 잘 먹고 잘 살고 칼리고랑 디펙티오는 서로서로 삽질하다 디펙티오 죽고 칼리고는 디펙티오 죽은 걸 인정 못하고 미칩니다<- 중간에 위기랑 기타 등등 상황은 많았지만 어쨌든 무로랑 아가일은 잘 먹고 잘 삽니다?!<-이러고 있다.